2009년 01월 28일
카미야 히로시의 서른 네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.

디카 들고 가는걸 깜빡해서 비루하게 폰카로라도ㅇ<-<
(저기 깜찍한 브이자는 T양ㅋㅋㅋㅋㅋㅋㅋㅋㅋ)
오늘 낮에 T양과 뚜레쥬르에서 블루베리 크림 케이크를 사들고 부대 앞 카페 메종 블랑쉬에서
조촐하게나마 카밍의 생파를 했습니다. 펼쳐놓은 사진은 이번에 둘이 같이 산 Pick-up voice 14호에서 엄선(!)한 페이지ㅋㅋㅋ 둘이서 초도 딱 서른 다섯개로 맞춰서(여기는 한국이니까 한국식대로 나이를 계산해서<) 노래부르고 촛불끄고 난리를 쳤네요 아주ㅋㅋㅋ 이른 시간이라 저희가 첫 손님이라서 다행이었지 안그랬으면 더 부끄러웠을듯???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조촐하게나마 카밍의 생파를 했습니다. 펼쳐놓은 사진은 이번에 둘이 같이 산 Pick-up voice 14호에서 엄선(!)한 페이지ㅋㅋㅋ 둘이서 초도 딱 서른 다섯개로 맞춰서(여기는 한국이니까 한국식대로 나이를 계산해서<) 노래부르고 촛불끄고 난리를 쳤네요 아주ㅋㅋㅋ 이른 시간이라 저희가 첫 손님이라서 다행이었지 안그랬으면 더 부끄러웠을듯???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케이크는 맛있었어요~ 사실은 "역시 히로시(라고 쓰고 티에리아라고 읽기) 생일이니까!"이라는
둘의 이상한 고정관념 때문에 고민끝에 보라색 케이크를 고른거긴 한데 먹어보니 새콤달콤한게 느끼한 것도 없구요. 그래도 가격이 가격이니 만큼 둘이 먹기는 좀 커서 종국에는 꾸역꾸역 밀어넣다시피;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
둘의 이상한 고정관념 때문에 고민끝에 보라색 케이크를 고른거긴 한데 먹어보니 새콤달콤한게 느끼한 것도 없구요. 그래도 가격이 가격이니 만큼 둘이 먹기는 좀 커서 종국에는 꾸역꾸역 밀어넣다시피;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
이런 연유로, 이미 한번 거하게 축하를 하긴했지만 한번 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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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미야 히로시의 서른 네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♡
그대가 나아가는 길에 아무런 걸림돌이 없기를,
항상 건강하고, 슬프고 괴로운 일 없이 그 예쁜 웃음 오래도록 간직해주기를,
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큰 사람이 되어주기를,
자신을 사랑하고,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서 늘 밝고 긍정적인 생각만 가져주기를,
그 고운 목소리만큼 아름다운 인생 살아가기를.
늘, 기도하고 있을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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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1/28 21:32 | 궁싯거리기 | 트랙백



